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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 x YANS Exhibition : Row row row your boat


Row row row your boat Gently down the stream merrily merrily merrily merrily Life is but a dream 노를 저어라 부드럽게 물결을 따라 즐겁게 즐겁게 즐겁게 즐겁게 인생은 꿈일 뿐이야 <Row row row your boat>는 아티스트 김유진 (KIMU)과 아티스트 박연수 (YANS)의 첫번째 공동전시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익히 ‘미미미자로 끝나는말은~’이라고 흥얼거리던 동요의 원제는 <Row row row your boat>이다. 우리의 몸이 하나의 배라면, 우리들의 인생은 꿈일 뿐이기에 물결에 부드럽게 그리고 즐겁게 배를 저어간다는 깊은 의미로 다시 재해석할 수 있는 이 동요 가사는 이들이 삶을 대하고자 하는 태도와 그들의 작품이 전달하고자하는 의미와도 부합된다. 아티스트 김유진 (KIMU)은 사랑과 인생에 대한 자신의 깨달음을 다양한 참여형 설치예술로 표현하였다. 아티스트 박연수 (YANS)는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단상을 시각적으로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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